2026들불상수상자 해초의 항해

    지난 10월 24일(토) 오후2시 전일빌딩 4층 시민마루에서 2026년 들불상 수상자인 해초활동가의 이야기를 듣는 사간이 진행되었다.   작가인 이가현 선생의 진행으로 진행된 이야기마당은 2시간여 동안 해초활동가의 ‘천개의 매들린호’ 여정이야기와 지금의 팔레스타인 이야기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할수 있을지를 토론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